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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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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함께 50년, 독 짓는 늙은이의 삶과 숨쉬는 옹기

1959년 고 허덕만(외고산 옹기마을 설립자) 장인의 권유로 옹기 입문하여 이곳 외고산 마을 개척과 동시에 옹기에 입문하게 되었다. 고 허덕만 장인의 3대를 이어온 성형기법, 물레질, 유약제조, 가마짓기, 가마불 등을 전수 받아 1968년 옹기 가마를 독립하여 영화요업이란 상호로 옹기를 생산 오늘에 이르렀다.

1972년 스승인 허덕만 장인의 갑작스런 작고로 후계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50년 이상 옹기와 외고산을 떠나지 않고 옹기장이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다. 쓰기 편리한 식품용기와 가옥 구조변경에 따라 설자리를 잃어가는 전통옹기를 사수하기 위해 완전 재래식 방법인 수작업만을 고집하며 천연 유약만을 사용함으로 전통옹기마을의 문화적 가치의 창출을 위해 애쓰고 있다.

각종 단체 옹기체험 시연과 외국의 초청으로 일본, 유럽 등 여러나라에 한국 외고산 옹기를 선보임으로 옹기 문화를 알리는데 인정받고 있다. 지금은 큰 독은 생산 못하고 100리터 이하를 주로 생산, 작은 그릇들을 주로 제작하고 있으며 소지바의 취향에 따라 주문생산을 주로 하고 있다.

영화요업 건물사진

영화요업 안내 입니다.
업체명 대표자 주  소 연락처
영화요업 배영화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54 052-238-3620

약력

  • 1942년 1월 2일 경북영덕 출생
  • 1957년 영덕중학교 2년 수료
  • 1959년 현주소지 온양읍 고산리에 옹기마을 설립자인 (고)허덕만의 선생의 사사로 옹기 전수
  • 1968년 영화요업을 설립 독립 가마를 운영
  • 1989년 한국토기협동조합 중앙회 이사
  • 1991년 미국 캘리포니아 실업인회 초청으로 도미, 한국의 옹기 우수성과 기술력을 홍보하여 주 정부로 부터 명예 시민증 받음
  • 1998년 일본국 시가라끼 도예 연수원 강사로 초빙 한국옹기 제작기법, 옹기의 우수성, 장작가마 굽는법 등의 강의 지도, 전시함
  • 2000년 이스라엘 정부 국립 박물관 초청, 옹기 전시 및 시연
  • 2002년 주한 미8군 부산 하야리야 부대 외국인 학교 도예 강사
  • 2004년 울주군 군민상 수상(전통옹기문화 계승 발전 공로로 교육문화 부분)
  • 2006년 제7회 울주 외고산 옹기축제 추진 위원장으로 위촉
  • 2007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기술위원으로 선임, 옹기를 처음 기능 종목으로 넣음
  • 2007년 울산광역시장 표창(기능경기대회 공로로)
  • 2007년 7월 울산광역시 주관 2009 세계 옹기 엑스포 자문 위원으로 위촉
  • 2007년 12 프랑스 리모쥬 국립미술대학 초청 Workshop
  • 2008년 4월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옹기 심사장으로 위촉
  • 2009년 2월 중요지방무형문화재 제4호 울산 옹기장으로 인증 받음

주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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